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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제르투르드, 그리고 왕의 학살 : 헴릿 파트 2 - 크래시 코스 문학 (Ophelia, Gertrude, and Regicide - Hamlet II: Crash Course Literature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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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제르투르드의 심리, 그리고 결국 햄릿이 그의 삼촌을 죽이는 행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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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존 그린이고, 크래시 코스 문학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저번에 이야기하던 햄릿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해 볼까 해요. 미스터 그린 씨, 미스터 그린 씨, 저는 이미 다 알고 있어요. 햄릿은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죠? 이게 햄릿에 대한 모든 걸 설명해 주지 않나요? 아, 과거의 저, 아니에요. 우리가 이미 배운 것처럼, 오이디푸스 그조차도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실제로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그것에 매료되어 있다는 것이 저를 조금 기겁하게 하네요. 또한, 만약 당신이 햄릿을 읽을 때 계속 섹스, 섹스, 섹스, 섹스에만 집착하고 있다면, 아, 당신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구요. 그가 그의 어머니와 자고 싶어하든 아니든, 그는 여자에 얽힌 문제가 있었어요. 햄렛은 이 희곡에서, 여성들에게 특히 사악합니다. 그녀는 오필리아에게 수녀원에나 가 버려라, 라고 하지요. 그리고 그는 자신의 엄마에게도 이렇게 말해요. 당신은 쇠약한 여자다, 라구요. 당신이 짐작했던 것 처럼, 그렇다고 햄릿이 그다지 혈기왕성하지는 않지만요. 이제, 그동안 문학에서 논의되어 왔던 성별 다양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이것은 문학 연구 중 동시대에서 정말 중요한 접근이었어요. 우리는 여기서 이것만 다루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중요한 일이죠. 그리하여, 헴릿을 그냥 읽으면 표면적으론 이런 모습일 거에요. 클라우디스는 자신이 가진 힘을 사용하고, 햄릿은 힘이 있지만 그것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폴로니어스는 그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적은 힘을 가졌구요. 오필리아와 제르투르드는 힘이 없다고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네, 그건 정확하지 않아요. thought bubble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그림들에서는 오필리아가 비극적이고, 낭만적이며, 완전히 힘이 없는 여자 주인공으로 묘사가 되는데요. 이것은 제르투르드가 강렬한 설명과 함께 오필리아의 죽음을 설명하면서 만든 소문에 기반한 것입니다. 어떻게 그녀가 울부짖는 개울속에 떨어졌는지 말이에요. 그녀의 옷들은 넓게 퍼졌구요. 인어같은 것들이 그녀를 벗겼어요. 제르투르드가 정말 이것을 봤을까요? 아마 아닐 것이에요. 만약에 그녀가 그걸 봤으면, 그녀는 왜 오필리아를 구해주지 않았을까요? 오필리가아 인어같이 생겼다는 아름다운 직유로 표현하는 대신에 말입니다. 제르투르드의 설명은 오필리아가 마치 사고로 죽었다는 것 처럼 묘사합니다. 어떤 나뭇가지가 부서졌고, 그리고 그녀가 물 속에 힘을 쓸 수 없이 빠졌다고 말이에요. 엄청나기 층이 많은 옷을 입고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었던 사고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필리아의 죽음을 그녀의 화로 인해서 자행된 자살이라고 여겼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질문을 하나 해 볼 수가 있는데요. 그녀는 어떠한 동기를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하였을까요. 그리고, 또한, 무엇이 그녀를 그토록 미치게 하였을까요? Thought Bubble, 고마워요. (그래픽 끝남) 그리하여, 헴릿이 광기 속으로 피해 버리기 전에, 그는 어려운 지점에 있었습니다. 그는 당연히 그의 것인 왕좌를 물려받을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그는 조카부터 그의 아버지를 죽였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들 등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요, 오필리아 또한 굉장히 긴장감 넘치는 지점에 있었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의미하는 건요, 오필리아의 아버지가 그녀의 연인이었던 헴릿에게 살해당했다는 것입니다. 헴릿은 그리고 그녀에게 수녀원에 대하여 소리지르고 있는 사람이기도 했지요. 그 다음 이상한 성적인 농담을 한 뒤 그는 바다로 떠나버렸습니다. 음, 비유를 들어 보자면, 당신의 남자친구인지도 확신할 수가 없는 어떤 남자가 당신의 아버지를 죽이고도 당신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경우입니다. 2장에서 폴로니어스는 햄릿에게 말합니다. 이것이 만약에 광기라고 해도, 그 안에는 체계성이 있다"라고 하였지요. 오필리아의 광기 속에 체계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맙시다. 4막의 엔딩에서처럼, 그녀는 클라우디스, 제르투르드, 라에르테스에게 그녀가 여태까지 모아 왔던 꽃들을 건네주는데요. 이 꽃들 각각에는 그들의 꽃다발에 비밀 코드를 부여하기를 좋아하는 엘리자베스 1세 시대의 독자들에게에게 알려진 뜻이 있습니다. "당신에겐 이 회향 꽃과 매발톱 꽃을. " 이라고 오필리아가 말하죠. 이건 아마, 회향 꽃은 제르투르드에게는 아첨을 의미하며, 매발톱 꽃은 싸움의 부정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녀는 루타를 주기도 하는데요, 그 꽃의 꽃말은 뉘우침이었습니다. 그녀는 그 다음에, 제비꽃이 신념이 깊다는 것과 연관지어 있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제비꽃들이 자기의 아버지가 죽었을 때 다 시들어 버렸다고 했지요. 이것은 오필리아의 체제 전복적인 모습입니다. 그녀는 그녀의 결단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그녀는 부패와 정당하지 못함에 목소리를 높입니다. 미친 것 처럼 보이는 가면을 쓰고, 그녀 스스로의 여성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방식으로 말입니다. 햄릿이 그의 결단력 부족에 대해 한탄하는 독백을 하면서 해적선에 올라 있는 동안, 오필리아는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에 대한 그녀의 기준을 더 공고히 하고, 아주 명확한 방식으로 그것을 합니다. 그런 행동은 엘리자베스 1세 시대의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명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비극적으로 그녀의 몸을 이용하여 그녀의 결단을 보이려고 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의 부재와 우울감으로 그녀를 해방시키기 위하여 그녀의 죽음을 보는 것을 택하였지요. 개인적인 말 하나만 붙일게요. 저는 그것이 매우 끔직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하고, 오필리아의 행동권을 잘못 이용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녀가 꽃을 사용하여 그녀의 의사 표현을 한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자살은 임시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 영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죠. 오필리아의 경우를 보아도 그렇구요. 그리하여, 햄릿 중에 오필리아의 자살은 그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적극적인 선택이었다고 보는 것이 있어요. 하지만 사실 그녀가 꽃들을 이용하여 의사 표현을 한 것을 보면, 그녀가 충분히 다른 선택도 할 수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말이죠. 당연히 그녀가 한 모든 선택들은 그녀를 죽음의 길로 몰아넣었겠죠. 하지만 선택이 있었어요. 여태까지 나타났듯이, 햄릿은 살 것인가, 아니면 죽을 것인가 사이에 갇혀 있는 반면에 오필리아는 적극적으로 죽을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녀는 죽음을 통해서 그녀의 평화를 실현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햄릿이 죽기 전에 바로 죽음으로 행동하지요. 
요필리아를 제외하면, 우리는 다른 여성 인물에 집중해 볼 수 있는데요. 바로 제르투르드 여왕입니다. 제르투르드가 클라우디스와 빠른 결혼을 한 것은 햄릿으로 하여금 그의 어머니의 성적 정체성에 대하여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데요. 햄릿은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를 배신하고 클라우디스와 결혼하는 것을 볼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그를 배신하는 것까지도 보게 되는데요. 왜냐하면 엄마와 클라우디스가 결혼하는 것이 그의 왕좌를 뺏었기 때문이지요. 그리하여 제르투르드가 행동권을 갖지 않아서 무력하다고 말하는 것은 공평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녀는 누가 왕이 될 것인지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녀의 선택이 과연 자신을 배반자로 만든 걸까요? 그러니까, 그녀의 선택이 그녀의 남편의 죽음과 연관되어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그녀는 그냥 클라디우스의 달콤하지만 독이 있는 거짓말의 희생자일까요? 그리고 이 부분에서 바로 오이디푸스와 연관됩니다. 햄릿이 자신의 엄마와 비밀스럽게 하고 싶었던 걸 클라우디스가 해 버려서, 햄릿이 클라우디스에게 화난 것처럼이요. 아빠를 죽이고 엄마랑 결혼해서 왕이 되는것 말이에요. 이 희곡에서 햄릿은 정말 제르투르드와의 근친상간에 집중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가 클라우디스를 죽이기 겁나하는 것은 그가 살인자가 되기 싫어서이지, 근친상간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비중이 적은 등장인물이지만, 제르투르드는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그는 햄릿에게 충성하는 걸까요, 아니면 클라우디스에게 더 충성하는 걸까요. 셰익스피어는 이것을 제르투르드가 햄릿의 생명을 의도치 않게, 아니면 의도적으로 구해주는 장면에서 제르투르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보여줍니다. 제르투르드는 독이 있는 햄릿의 컵에 다가갑니다. 클라우디스는 그녀에게 그것을 마시지 말라고 하지만, 그녀는 "당신이 날 이해해 주기를 바라요, 난 이걸 마실 거에요" 라고 합니다. 그것은 단지 그냥 목이 말라서 했던 걸까요, 아니면 의도적으로 했던 것일까요? 그녀의 마지막 순간에, 그녀는 햄릿에게 그녀의 충성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주고 싶었던 것일까요, 셰익스피어는 당연히 이것에 대해 확실히 밝히지 않고 모호하게 놔 두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마지막 말은, '오, 사랑하는 나의 햄릿'이었습니다. "내 사랑 클라우디스"가 아니라요. 권위에 대한 Ge제르투르드와 오필리아의 반항은 그들의 자살을 초래합니다. 그리고 저는 자살을 하는 것이 영웅적인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그런데 제가 학교에 다닐 때 햄릿을 읽고 토론했던 질문은, 햄릿에 있는 등장인물 중 누가 가장 영웅적인가?" 였습니다. 저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영웅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 폴로니어스랑 클라우디스 빼고 말이지요. 하지만, 제르투르드와 오필리아는 충분히 영웅적이라고 불린 만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어쨌든, 이것은 영웅적인 측면이 영웅적인 행동을 꼭 해야지만 만들어지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만듭니다. 확실히, 햄릿은 행동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의 인생에서 말고, 생각으로 행동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는 인간을 "천사처럼 행동하는 존재"로 묘사합니다. 그러나 이 천사 같은 이미지는 그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나는 왜 먼지의 전형인 걸까?" 라고 말하면서요. 희곡의 중간 부분에서 헴릿은 어떻게 하면 가장 연기를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여행하고 있는 연극 배우들에게 정면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 햄릿은 계속 행동하지 않죠. 좀 화나게 하긴 하지만 무고한 폴로니어스를 찌르기 전까지 말이죠. 그 전가지 그는 계속 행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 영웅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이렇게 햄릿이 생각만 하면서 탐색만 하는 데에 그의 시간을 모두 낭비하는 것 말입니다. 아니면 당신이 누군가를 죽이기 전에, 어떤 유령의 말이 맞는지 사실 여부를 체크하는 것은 알고 보면 영웅적인 행동일까요? 비극의 영감이 되는 암렛은, 결단력 있게 행동하며, 그는 누구에게나 영웅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정의하는 것은, 셰익스피어의 희곡에서는 조금 더 복잡합니다. 첫 번째로, 우리가 봐 왔듯이, 유령들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오, 어떤 유령의 나의 책상을 움직이고 있군요. 오픈 레러를 열 시간인가 봅니다.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너는 유령이 아니야, 너는 그냥 thought cafe에 의해 컴퓨터로 만들어진 형태일 뿐이라구. 나는 너에게 편지를 주지 않을 거야. 너! 저리 가. 죄송해요. 저는 그들이 진짜가 아니더라도 유령들을 무서워합니다. 음, 저것들은 명백히 진짜가 아닙니다. 어쨌든, 그 왕이 설사 왕위를 찬탈해서 왕이 된 것이라고 해도, 어떤 왕을 죽이는 것은 그 당시에 좋은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멕베스의 경우 말고요. 그러니까, 신의 힘에 인하여 왕이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왕권 신수설에 입각해서 보면, 왕을 죽이는 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었습니다. 왕들은 신에 의해 다스를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것이 당시의 인식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러한 생각을 지키는 것은 햄릿의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가 왕이 되었으면 아무도 그를 죽이지 말았어야 했지요. 그리하여, 햄릿이 사람을 죽인다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 좋은 일이었습니다. 네, 그가 커튼 뒤에 숨어있었다는 용서하기 힘든 죄로 폴로니어스를 죽인 건 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햄릿을 행동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해적입니다. 아니, 아무것도 그를 행동하는 사람으로 만들 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평론가들은 제 5장에 나오는 햄릿은 다른 햄릿이라고 주장합니다. 거기서 나오는 햄릿은 "바다의 변화"를 겪어서 완전히 바뀌었다고 주장하지요. 그 부분에서 햄릿은 그가 죽는다는 사실 때문에 크게 내적 갈등을 느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희곡은 Jean Claude Van Damme의 영화와는 조금 다릅니다. 햄릿이 호레이쇼에게 "신은 모든 것을 다스린다- 심지어 참새 한마리의 죽음같이 사소한 것도. 모든 것은 예정된 대로 될 것이다. 만약 지금 당장 일어나야할 일이라면 일어날것이다. 만약 나중에 일어날 일이라면 지금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되어있는 것이다. 아무도 우리가 죽은 뒤에 신께서 무엇을 준비해놓으셨는지 모르는데 일찍 죽던지 오래살던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되는 대로 두어라." 고 했지요. 이것은 누굴 죽이러 가기 직전의 사람의 말이라고 도무지 믿겨지지 않는 말입니다. 햄릿이 행동할 때는, 마지막으로 클라우디스를 죽일 수 있는 순간입니다. 클라우디스를 죽이는 것은 클라우디스가 그, 라에르테스, 제르투르드를 죽일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어떠한 정확한 시점에서, 신성한 정당화와 영속적인 폭력의 사이클은 없어지지 않을까 하고 당신은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당신은 죽음과 신성한 정의에 대해, 그리고 폭력의 영속적인 순환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합니다. 아, 저는 셰익스피어가 너무 좋아요! 당신이 햄릿에 대하여 말해 보아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는데요. 그가 행동을 할 때는, 확실하게 행동한다는 점입니다. 그는 클라우디스를 독이 발린 검으로 찌르고, 클라우디스가 독이 있는 와인을 마시도록 하지요. 그를 두 번 죽이면서요! 그리고 그는 클라우디스를 모욕하기도 합니다. "이 근친상간 하려고 하고, 살인마 같은, 저주받은 덴마크 놈아"라구요. 당시 엘리자베스 시대에는 상당히 모욕적인 말이었지요. 하지만 행동을 취하는 것은 햄릿의 캐릭터를 풀거나 다시 통합하지 않습니다. 그거 죽으면서, 호레이쇼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도록 합니다. 햄릿 자신의 죽음이 호레이쇼가 더 이상 주저하고, 모순되지 않고, 그리고 미루지 않고 일관성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생각한 것 처럼요. 복수를 하는 것이 원래 버전의 엠릿을 유명하게 한 반면에, 그것은 우리를 셰익스피어의 희극에 몰입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햄릿이 행동하지 않는 것이 우리로 하여금 희곡에 집중하게 하는 것이죠. 그의 인생의 방향을 바꿀 것인가, 아니면 그의 운명이 모든 것을 결정하게 할 것인가. 이것에 말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존재에 대한 어떤 것을 가르쳐 줍니다. 양심을 가지는 것, 우리의 삶에서 어려운 결심들을 하는 것, 아니면 그런 결심들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요. 그가 이 이야기에서 계속 보여 주듯이, 행동하지 않는 것 또한 한 종류의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행동이 과연 영웅적인 걸까요? 저는 알 수 없네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댓글에 작성해 주세요. 보아 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주에 뵙시다. 크래시 코스는 이렇게 좋은 분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크래시코스는 Subbable에서 당신이 후원해 주셨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지요. Subbable을 통해, 당신이 자막을 넣어 주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크래시코스를 직접적으로 후원해 줄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크래시 코스를 영원히 무료로 제공해 줄 수 있게 도와주지요. 당신이 크래시 코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면, 당신에게는 이런 방법들이 있습니다. 보아 주셔서 감사하고, 저의 고향에서 자주 하는 말을 해 볼게요. 멋지게 사는 거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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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 John Green
제공자 crashcourse
원본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nDCohlKUufs&t=2s
등록자 쪽지
태그 햄릿
저작권

강의 댓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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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투르드가 아니라 거트루드 아닌가요? 거트루드로 알고 있습니다.
[2017/07/05 18:14.30]
곧 영미문학입문이라는 강의를 듣는데, 그 전에 헴릿에 대하여 미리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인공들의 죽음이 너무 안타까운 비극 작품이네요.
[2017/01/24 22: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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