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logo
  • ENGLISH
에일리언, 시간 여행, 그리고 드레즈덴 : 제5도살장 : 크래시 코스 문학 (Aliens, Time Travel, and Dresden -Slaughterhouse-Five Part I: Crash Course Literature 212 )
자막보기 자막감추기
메일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북마크
소스복사
강의정보한글스크립트원문스크립트자막

강의소개 

커트 보네깃의 소설인 제5도살장에 대한 강의입니다. 뚫어뻥 모양의 외계인이 어떤역할을 하는지, 드레즈덴은 주인공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에 대한 강의입니다.
님이 한글스크립트를 등록 해 주셨습니다.

펼쳐보기

프린트

*  
님이 등록 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존 그린입니다. 이것은 크래시 코스 문학 과정인데요. 오늘 우리는 커트 보네깃의 <제5도살장>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미스터 그린 씨, 미스터 그린 씨, 모든 것이 행복해!라는 노래를 부르는 어떤 그룹과 같은 걸 말하는 건가요? 아, 과거의 저, 노래 좀 부르지 말라구요. 그리고 그 그룹은 모타운의 그룹이 아니라구요. 당신은 데이비드 클락 파이브를 생각하고 있는 거에요. 그리고 기록에 의하면 그들은 모타운의 그룹이 아닙니다. 그들은 영국인이었다구요.  
(음악) 
도살장 5는, 평가절하된 부제목인 소년 십자군이라는 제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20세기 말에 가장 많이 읽혀진, 반전적 성격을 띠는 책 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베트남 전쟁이 고조되어 있었을 시기에 커트 보네깃에 의하여 쓰여졌습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2차 세계대전에 일어났던 드레스덴 폭격과 현대 전쟁의 폭력성에 대하여 서술하려고 했습니다. 이 두 가지 역사적인 맥락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책이 쓰여졌던 상황과, 이 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 두가지 말입니다. 또한, 제5도살장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지는 질문은, 문학 작품, 특히 소설 작품이 대규모의 폭력을 다루는 데 있어 어떤 역할을 하는지입니다. 어떤 전쟁에 대해 조사해 보는 데 있어서, 문학 작품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당연히 이러한 질문들은 제5도살장작품을 굉장히 심각하고, 슬픈 작품으로 느껴지게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이 작품은 그렇고 말이죠. 하지만 이 작품은 동시에 굉장히 놀랍고 이상할 만큼 재미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먼저, 제5도살장의 주요한 사건들의 개요를 정리해 봅시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빌리 필그림입니다. 그의 이름이 암시하듯(Pilgrim은 순례자를 뜻하는 영어 단어입니다.)이 신성한 어떤 장소로 여행을 떠나기보다는, 그는 실제로 시간 이동 여행을 하는 환상을 갖게 됩니다. 필그림은 시간 여행을 떠나는 그를 "시간으로부터 떨어져 있다"고 묘사합니다. 또한, 인생의 사건들을 연대기순으로 서술하기 보다는, 그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게 됩니다. 필그림의 일관성 없는 서술을 구성하는 사건들은 굉장히 논리적인 진행 양상을 띱니다. 이러한 사건들을 개괄적으로 서술하자면, 지금부터 제가 설명할 것 처럼 됩니다. 필그림은 세계 2차 대전에 참전하게 됩니다. 그는 독일에서 전쟁 포로가 되었죠. 그는 드레스덴이 전쟁이 끝나갈 즈음 폭격을 맞을 때 그곳에 억류되어 있었습니다. 필그림은 동료들과 함께, 60 피트 지하에 위치한 곳에 있었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곳은 과거에 도살장으로 사용되던 곳이었습니다. 폭격 후 폭풍처럼 번지는 불이 다 꺼진 후, 그는 동료 억류자들과 함께 새까맣게 탄 시체들을 치우는 일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전쟁이 끝난 후, 빌리 필그림은 문명의 생활로 돌아오는 데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정신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결국 그는 결혼을 하게 되고, 검안사가 됩니다. 말 하지 않으셔도 다 아시겠지만, 시력과 관련된 전문직이지요. 그러다가 필그림은 남성 4중창단의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고장나 버립니다. 그의 표현에 따르면, 드레스덴에 있던 시절 경비원들을 떠올리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외계인, 즉 트랄파마도어인들이 그를 납치하였다고 확신합니다. 그는 굉장히 붕 뜬 기분을 느끼게 되지요. 필그림은 트랄파마도어인들의 시선으로 시간과 공간을 바라보는 것에 대하여 증언하게 됩니다. 필그림이 해 주는 이야기들에서는 광기가 느껴집니다 (특히, 이야기가 특유의 뒤죽박죽한 순서로 서술되어서 더욱 미친 것 처럼 느껴지지요) 하지만 그는 그의 정신적인 고장을 매우 잘 묘사합니다. 이를 통하여, 보네깃은 전쟁의 트라우마가 어떻게 개개인의 정신상태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소설을 하나 쓰게 된 거지요. Thought Bubble, 고마워요(그래픽 끝남) 그리하여, 보네깃이 어떻게 이러한 통찰력을 가지게 된 걸까요? 네, 어떠한 측면에서, 이런 것들은 전쟁 당시에 보네깃이 직접 겪었던 경험들에게 나옵니다. 그는 책에서도 이러한 것들을 언급합니다. 제5도살장에서 첫 번째, 그리고 마지막 챕터가 커트 보네깃의 1인칭 시점으로 쓰였다는 것은 참 재미있습니다. 소설의 시작에서, 그리고 소설의 맨 끝에서, 그는 우리가 소설을 읽고 있다는 사실에 집중하게 하지요. 그것은 흔하지 않고, 대담한 선택입니다. 일반적으로, 독자로서 우리는 소설을 읽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책을 읽음으로 그 현실 독에 있는 것처럼 느끼기를 원하죠. 하지만 보네깃은 독자를 소설에 대한 기대로부터 분리하려고 하였습니다. 빌리 필그림이 시간으로부터 분리된 것 처럼요. 커트 보네깃은 태어났는데요 - 아, 편지를 열어볼 시간이네요. 거기, 커트 보네깃 씨, 커트 보네깃 씨, 저는 당신을 알바나 대학에서 만난 적이 있었지요. 그날 저녁에 저는 뭔가 인상깊은 걸 느꼈어요..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와서 이렇게 말 한 적이 있었죠. "여기서 담배를 피우실 수 없어요." 라구요. 당신은 그 말에 "음, 제가 담배를 필 수 없다면 그냥 저 나갈게요" 라고 했지요. 당신은 그 때도, 지금도 저에게 영감이 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또한 제가 당신에 대해 항상 생각하는 것이 있어요. 당신이 꼬인 삶을 살았다고 해도, 당신은 그걸 알고 있네요. 그냥 요약해서 말하자면 저는 당신을 너무 사랑해요, 커트 보네깃 씨. "저도 당신을 사랑해요!" 오, 커트 씨, 사랑합니다. 행운을 빌어요, 존 그린이었습니다. 어쨌든, 보네깃은 1922년에 아름다운 인디아나폴리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코넬 대학교에서 시간을 보냈지요. 그는 20살에 미국 군인으로 참전하였습니다. 빌리 필그림처럼, 그는 유럽으로 간 뒤에 굉장히 짧은 전투 경험을 하였습니다. 발지 대전투에 참전 후  
전쟁 포로가 되었지요. 발지 대전투에 대해서는 크래시 코스 역사 강의에서 배우셨을 겁니다. 그 다음에, 필그림처럼, 보네깃은 드레스덴으로 보내졌습니다. 거기서 그는 도살장으로 쓰여졌던 곳에 거의 매장되었지요. 그 당시에 드레스덴은 살기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곳이었습니다. <제5도살장>에서, 영국 공무원이 드레즈덴으로 보내진 미국 포로들을 부러워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그는 '너희들은 폭탄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잖아. 드레즈덴은 열린 도시잖아. 무방위 지역이고 말이야. 그리고 무기 관련 시설이나, 중요한 군사 집중 구역이 없으니까. 하지만, 세계 2차 대전에서, 앞서 말한 것들은 폭격할 곳을 정할 전제 조건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1945년 2월 13일부터 2월 15일 사이에, 영국과 미국은 거의 4000톤에 육박하는 폭탄와 소이탄들을 드레즈덴에 쏟아부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생긴 불길은 도시의 대부분을 파괴해 버렸으며, 수만 명의 인명 피해를 야기했죠. 그 다음에 드레즈덴은 3월과 4월에 이러한 종류의 공중 기습을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모든 목격자들의 말에 따르면, 땅 위에서 사람들은 엄청나게 고통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작가, 예술가, 그리고 역사학자들은 땅 위에서 벌어지고 있는 공포를 어떻게 충분히 전달할지에 대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보니겟은 이러한 것들을 표현하기 위하여, 과거를 이해하는 동시에 회피하려는 소설의 서술 기법을 사용합니다. 소설에서의 서술자가 폭발 후 불길이 타오르는 동안 드레즈덴에 있었으나, 그는 소곤소곤대는 군인들을 엿들으면서 그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그것은 소문의 즉각성과 폭력성을 감소시키려는 하나의 방법이었죠. 필그림이 다음에 나오는 것처럼 경비원들의 대화를 엿들을 때 처럼 말이죠. "바깥은 활활 타오르고 있다. 드레즈덴은 타오르는 하나의 큰 불길이 되었다. 그 커다란 하나의 불길은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들을 잡아먹어 버렸다. 타오를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말이다. " 라는 대화를 그는 엿들었습니다. 외국어로 전달된 이 소근거리는 대화는, 그 일이 있은 이후부터 작가의 뇌리에 오래 각인되어 기억됩니다. 또한 독자로서,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의문을 가질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의미는 언어의 모호한 본질에 대하여 의문을 가진다는 거죠. "모든 것"이 반복된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타고 있다, 타오를 수 있는 모든 것들은 타고 있다. 에서 말이죠. "모든 것"이라는 개념은, 너무나도 넓은 개념입니다. 또한 이러한 문맥에서, 그 대화는 서술자가 자세하고, 무서운 세부 사항들을 상상할 수 없게 합니다. 여기서, 모호한 표현들이 자세하게 설명하는 진술을 대신하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 생각을 둘러싼 끔찍하고, 잠재된 무언가들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탄다는 것이죠. 그것은 우리의 삶이 끝나는 것 뿐만 아니라, 모든 삶이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지요. 도피의 수단으로 보네깃은 다른 말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해는 작고, 화난 상태로 머리 위에 있었다. 드레즈덴은 마치 달 같았다. 그곳엔 광물들 뿐이었다." 당신이 해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없었던 것처럼, 빌리 필그림은 드레즈덴이 파괴되어 있는 것을 직접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드레즈덴이 어떤지에 대해서 비유해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드레즈덴이 어땠는지 그는 직접적으로 말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회피는 폭력의 현장을 직접 보고 묘사하는 곳에서 자주 관찰할 수 있죠. 사실, 세발드는 독일의 폭발에 대해 서술하는 것들에 "편견이 담긴 표현"들이 많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이러한 클리셰들은 "우리의 이해력을 뛰어넘는 경험들을 감싸고 중립적으로 만든다"고 설명하였지요. 그들이 말하는 "진짜가 아닌 영향"이라는 표현은, 극도의 고통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대응하는지에 대한 묘사입니다. 그것을 직시하지 않으면서 전쟁의 공포감을 바라보려고 하는 다른 예시가 있습니다. 보네깃은 폭격 후의 드레즈덴을 왜곡된 잔상의 감옥 경비원들의 조용한 반영이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충격적이고 기억할 만한 이미지를 기억합니다. 경비원들은 직관적으로, 그들 자신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그리고 눈을 데굴데굴 굴렸지요. 그들은 하나의 표정을 지어 보였고, 그리고 다른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는 아무 말도 없었지요. 입을 때때로 벌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들은 남성 4중창이 노래하는 모습을 소리 없이 비디오 촬영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어요. 이것이 경비원들에 대해 시사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장면에서 우리가 침묵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여야 할까요? 왜 경비원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걸까요? 그리고, 왜 특히 이 부분에서 조용한 영화의 남성 4중창단이라는 이상한 비유를 사용하였을까요? 우리는 이렇게 우스꽝스러운 순간이나, "이 렇게 흘러간다"라는 표현이, 어떤 사람이 죽을 때 마다 반복되는 상황에서 웃어야만 하는 걸까요? 그리고 만약에 우리가 그런 상황에서 웃어야만 할 것 같은 본능을 느낀다면, 우리는 그러한 생각을 했다는 이유로 민망해져야 하는 걸까요? 그런 것과 관계없이, 이 책에서의 이미지들은 우리가 예상하던 것과 다르게 빗나가기도 합니다. 또한 그것들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죠. 이런 측면들이 바로 그것의 힘입니다. 그런 측면들이 아름다운 거죠. 또한, 드레즈덴의 폭격에 대하여 생각할 때마다, 보네깃이 할 말이 없어진다고 진술했던 것을 생각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제5도살장>의 첫 번째 챕터에서 보네깃이 말했던 것을 한번 볼게요. 저는 드레즈덴의 파괴에 대하여 글을 쓰는 것이 저에게 쉬운 일일 줄만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제가 그 당시 봤던 것을 진술하는 것이 다일 줄만 알았거든요. 또, 제가 그에 대해서 쓴 것은 아주 걸작일 줄 알았습니다. 적어도 저를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주제 자체가 커다란 것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막상 쓰려고 보니 드레즈덴에 대한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았어요. 지금 생각해 봐도,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생각이 잘 나지 않네요. 또한, 그의 소설은 다음과 같은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됩니다. "그것들은 거의 시작되었다. 전쟁이 일어났다는 것은, 정말, 진실이었던 것이다." "정말 진실"이었다구요? 그 표현 또한 독자들을 불편하게 하려고 의도된 것입니다. 그 외에도, 보네깃이 제가 방금 읽었던 단락에서 암시하는 것인데요, 보네깃이 그가 썼던 것을 통하여 부와 찬사를 반았다는 것은 그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1976년에 나온 <제5도살장>의 도입부에서, 보네깃은 그가 출판한 것에서 이득을 봤다는 것에 죄책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드레즈덴의 잔혹 행위는 많은 비용이 들었으며, 아주 정교한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결과적으로 전 세계에서 단 한 명만이 이득을 봤던 의미없는 사건이기도 했죠. 제가 바로 이득을 봤던 그 사람입니다. 제가 이 책을 써서 많은 돈을 벌었고,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명성을 얻었지요. 저는 이런 일들에 관여했었지요. 어떤 방법으로, 제가 사람을 죽인 대가로 2,3 달러 정도를 벌기도 했지요. 지금까지 보네깃이 자신을 비난하는 유머 방식을 보셨습니다. 저는 어떤 사건에 다하여 진술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이것이 전달 방식에 문제가 있는 소설이라고 해도요. 드레즈덴의 폭격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소설이기 때문에, <제5도살장>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사랑하는지, 싸우는지, 그리고 어떻게 회복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또한, <제5도살장>은 우리가 과거에 대하여 말하는 방식을 알려줍니다. 또한 빌리 필그림이 시간 개념과 분리되어 있다는 사실은 윌리암 퍼크너가 썼듯이, "과거는 죽지 않았다. 과거는 심지어 과거라고 부를 수도 없다." 다음 주에, 우리는 뚫어뻥 처럼 생긴 외계인들이 가득 차 있는 빌리 필그램의 다른 우주로 한 번 가보겠습니다. 그 외계인들은 인간들의 폭력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우리는 트랄파마도리안스의 철학에 대하여 논의해 볼 것입니다. (그들의 철학은 "그것 또한 지나가지" 라는 구절로 대표되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는 전쟁에 대해 "반전 소설" 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니면 어떤 다른 것에 대하여 알아보거나요.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래시 코스는 이렇게 좋은 분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크래시코스는 Subbable에서 당신이 후원해 주셨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지요. Subbable을 통해, 당신이 자막을 넣어 주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크래시코스를 직접적으로 후원해 줄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크래시 코스를 영원히 무료로 제공해 줄 수 있게 도와주지요. 당신이 크래시 코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면, 당신에게는 이런 방법들이 있습니다. 보아 주셔서 감사하고, 저의 고향에서 자주 하는 말을 해 볼게요. 멋지게 사는 거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펼쳐보기

펼쳐보기

펼쳐보기
강의자 John Green
제공자 crashcourse
원본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F6g7S2W27Kc&t=83s
등록자 쪽지
태그 제5도살장
저작권

강의 댓글 [ 1 ]

댓글 폼
       
'뚫어뻥'처럼 생긴 외계인들이 주인공 필그림의 안에 쌓인 응어리들을 뚫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2017/01/24 22:35.47]
처음페이지이전페이지1다음페이지마지막페이지
Sitemap
lecture/view_Caption_v2.tpl
lecture/view_Caption_v2.tpl